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마태 16, 17)
햇살 담은 영혼!
햇살 담은 몸!
"주님, 주님의 햇살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 6. 29. 오전 6:22:45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마태 16, 17)
햇살 담은 영혼!
햇살 담은 몸!
"주님, 주님의 햇살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