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이르셨다.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그리고 병에서 벗어나 건강해져라.”
(마르 5, 34)
생명이신 하느님!
사랑이신 하느님!
"주님, 햇살 담은 영혼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4. 6. 30. 오전 6:32:36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이르셨다.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그리고 병에서 벗어나 건강해져라.”
(마르 5, 34)
생명이신 하느님!
사랑이신 하느님!
"주님, 햇살 담은 영혼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