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마리아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아직 아버지께 올라가지 않았으니 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
(요한 20, 17)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창조하시는 하느님!
손으로 잡을 수 있는 것과 잡을 수 없는 것!
"주님, 손으로 잡을 수 없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4. 7. 22. 오전 6:23:07
예수님께서 마리아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아직 아버지께 올라가지 않았으니 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
(요한 20, 17)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창조하시는 하느님!
손으로 잡을 수 있는 것과 잡을 수 없는 것!
"주님, 손으로 잡을 수 없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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