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렇게 일렀다.
아니다. 너희가 가라지들을 거두어 내다가
밀까지 함께 뽑을지도 모른다.
(마태 13, 29)
나의 열정 속에 있는 곰팡이!
나의 사랑 속에 있는 곰팡이!
"주님, 햇살 담은 영혼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4. 7. 27. 오전 6:18:36
그는 이렇게 일렀다.
아니다. 너희가 가라지들을 거두어 내다가
밀까지 함께 뽑을지도 모른다.
(마태 13, 29)
나의 열정 속에 있는 곰팡이!
나의 사랑 속에 있는 곰팡이!
"주님, 햇살 담은 영혼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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