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
그 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그것을 다시 숨겨 두고서는
기뻐하며 돌아가서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마태 13, 44)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창조하신 하느님!
햇살 담은 눈으로 보이는 하느님의 나라!
"주님, 사랑의 아름다움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 7. 31. 오전 5:31:22
하늘 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
그 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그것을 다시 숨겨 두고서는
기뻐하며 돌아가서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마태 13, 44)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창조하신 하느님!
햇살 담은 눈으로 보이는 하느님의 나라!
"주님, 사랑의 아름다움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