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

2024. 8. 1. 오전 6: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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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물이 가득 차자 사람들이 그것을 물가로 끌어 올려놓고 앉아서,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

(마태 13, 48)


지금 내 안에 가득찬 물고기들!

고기들을 고르는 햇살 담은 영혼!


"주님, 주님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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