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2024. 8. 10. 오전 6: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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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야 한다.

내가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사람도 함께 있을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요한 12, 26)


그리스도를 따르는 길!

그리스도와 함께 파스카의 길!


"주님, 주님과 함께 걷는 파스카의 길은 구원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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