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9주간 금요일

2024. 8. 16. 오전 6:33:32

3
글자


따라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마태 19, 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모든 사람이 이 말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허락된 이들만 받아들일 수 있다.(미태 19. 11)


"주님, 주님이 이루시는 일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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