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1주간 금요일

2024. 8. 30. 오전 6:18:06

3
글자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은
‘안 된다. 우리도 너희도 모자랄 터이니
차라리 상인들에게 가서 사라.’ 하고 대답하였다.

(마태 25, 9)


등과 등불을 밝히는 기름!

나누어 줄 수 없는 기름!


"주님, 파스카 신비를 통하여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