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수요일

2024. 9. 4. 오전 6:20:16

5
글자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루카 4, 43)


하느님께서 나에게 보내시는 사람!

당신께 가는 길을 알려 주려고 보내시는 사람!

당신께 가는 길을 알려 주라고 보내시는 사람!


"주님, 현존의 울림을 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1

  • 2024년 9월 4일 오전 6:37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