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목요일

2024. 9. 5. 오전 6: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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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시몬이 “스승님, 저희가 밤새도록 애썼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스승님의 말씀대로 제가 그물을 내리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투카 5. 5)


율법의 눈으로는 해답이 없는 곳에!

하느님의 말씀-로고스에 있는 해답!


"주님, 현존의 울림을 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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