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

2024. 9. 27. 오전 6: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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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는 이어서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
원로들과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임을 당하였다가 사흘 만에 되살아나야 한다.” 하고 이르셨다.

(루카 9, 22)


하느님의 법인 파스카!

예수 그리스도의 파스카!

새 생명으로 태어나는 파스카!


"주님, 현존의 울림을 따라 파스카의 길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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