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2024. 9. 30. 오전 6:28:10

2
글자


그들에게 이르셨다.
“누구든지 이 어린이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리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

(루카 9. 48)


나를 받아주신 하느님!

내가 받아들여야 할 사람들!


"주님, 현존의 울림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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