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율법 교사는 자기가 정당함을 드러내고 싶어서 예수님께,
“그러면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하고 물었다.
(루카 10. 29)
하느님이 나에게 보내시는 메신저!
지금 내 앞에 있는 사람!
"주님, 주님의 몸이 되어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4. 10. 7. 오전 6:27:37
그 율법 교사는 자기가 정당함을 드러내고 싶어서 예수님께,
“그러면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하고 물었다.
(루카 10. 29)
하느님이 나에게 보내시는 메신저!
지금 내 앞에 있는 사람!
"주님, 주님의 몸이 되어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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