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2주간 토요일

2024. 11. 16. 오전 6: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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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하느님께서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밤낮으로 부르짖는데
그들에게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지 않으신 채,

그들을 두고 미적거리시겠느냐?

(루카 18, 7)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하느님의 때와 우리의 때!

하느님의 정의와 우리의 정의!


"주님, 현존을 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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