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신다.
(마르 13, 32)
아무도 모르는 그리스도의 재림의 날!
우리는 알고 있는 그리스도의 현존!
"주님, 주님의 나라에서 현존을 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4. 11. 17. 오전 6:15:15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신다.
(마르 13, 32)
아무도 모르는 그리스도의 재림의 날!
우리는 알고 있는 그리스도의 현존!
"주님, 주님의 나라에서 현존을 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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