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44유병일24.08.02433
연중 제17주간 금요일
그의 누이들도 모두 우리와 함께 살고 있지 않는가?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지? (마태 13, 56) 아버지 하느님으로부터
#244유병일24.08.02조회 43· 3 - 243유병일24.08.01412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
그물이 가득 차자 사람들이 그것을 물가로 끌어 올려놓고 앉아서,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 (마태 13, 48)
#243유병일24.08.01조회 41· 2 - 242유병일24.07.31463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1]
하늘 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 그 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그것을 다시 숨겨 두고서는 기뻐하며 돌아가서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242유병일24.07.31조회 46· 3 - 241유병일24.07.30423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이렇게 이르셨다.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사람의 아들이고, 밭은 세상이다. 그리고 좋은 씨는 하늘 나라의 자녀들이고 가라지들은 악한
#241유병일24.07.30조회 42· 3 - 240유병일24.07.29412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고, 26 또 살아서 나를 믿는 모든 사람은 영원히 죽
#240유병일24.07.29조회 41· 2 - 239유병일24.07.28443
연중 제17주일[1]
예수님께서는 빵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물고기도 그렇게 하시어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 (
#239유병일24.07.28조회 44· 3 - 238유병일24.07.27394
연중 제16주간 토요일
그는 이렇게 일렀다. 아니다. 너희가 가라지들을 거두어 내다가 밀까지 함께 뽑을지도 모른다. (마태 13, 29) 나의 열정 속에 있는 곰팡이!
#238유병일24.07.27조회 39· 4 - 237유병일24.07.26403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1]
너희는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새겨들어라. (마태 13, 18) 길에 뿌려진 씨! 돌 밭에 뿌려진 씨! 가시덤불 속에 뿌려진 씨! "주님, 좋
#237유병일24.07.26조회 40· 3 - 236유병일24.07.25422
성 야고보 사도 축일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 28 생명을 주시는
#236유병일24.07.25조회 42· 2 - 235유병일24.07.24385
연중 제16주간 수요일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마태 13, 9) 아는 것을 듣고, 모르는 것은 듣지 못한다! 내 안에 하느님의 현존! "주님, 현존의 울림을 따라
#235유병일24.07.24조회 38· 5 - 234유병일24.07.23393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마태 12, 50) 그리스도의 몸인 우리!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시는
#234유병일24.07.23조회 39· 3 - 233유병일24.07.22393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예수님께서 마리아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아직 아버지께 올라가지 않았으니 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 (요한 20, 17)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
#233유병일24.07.22조회 39· 3 - 232유병일24.07.21513
연중 제16주일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따로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마르 6, 31) 일하기 전에 기도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232유병일24.07.21조회 51· 3 - 231유병일24.07.20402
연중 제15주간 토요일[1]
그는 다투지도 않고 소리치지도 않으리니 거리에서 아무도 그의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마태 12, 19) 예수 그리스도의 현존! 소리 없는 현존
#231유병일24.07.20조회 40· 2 - 230유병일24.07.19432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사실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마태 12, 8) 몸을 지켜주는 뼈 같은 율법! 몸에 생기를 돋우는 생명! "주님, 생명과 사랑이신 주
#230유병일24.07.19조회 43· 2 - 229유병일24.07.18463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마태 11, 30) 주님의 파스카 길! 사랑의 길! "주님, 햇살 담은 생명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229유병일24.07.18조회 46· 3 - 228유병일24.07.17412
연중 제15주간 수요일[1]
그때에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228유병일24.07.17조회 41· 2 - 227유병일24.07.16493
연중 제15주간 화요일[1]
그때에 예수님께서 당신이 기적을 가장 많이 일으키신 고을들을 꾸짖기 시작하셨다. 그들이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마태 11, 20) 하느님께
#227유병일24.07.16조회 49· 3 - 226유병일24.07.15453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또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도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나에게 있는 세상의 모습들! 나에게 있는 주님의 모습! "주님, 주님의 모
#226유병일24.07.15조회 45· 3 - 225유병일24.07.14515
연중 제15주일][1]
그때에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시어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고, 둘씩 짝지어 파견하기 시작하셨다. (마르 6, 7) 그리스도의 현존은
#225유병일24.07.14조회 51·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