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344유병일24.11.10493
연중 제32주일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까이 불러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저 가난한 과부가 헌금함에 돈을 넣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
#344유병일24.11.10조회 49· 3 - 343유병일24.11.09473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그러나 그분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요한 2, 21) 그리스도의 몸인 성전! 그리스도의 몸인 우리! "주님
#343유병일24.11.09조회 47· 3 - 342유병일24.11.08433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주인은 그 불의한 집사를 칭찬하였다. 그가 영리하게 대처하였기 때문이다. 사실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
#342유병일24.11.08조회 43· 3 - 341유병일24.11.07494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와 같이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하느님의 천사들이 기뻐한다. (루카 15, 10) 하느님께 돌아오는 회개! 율법
#341유병일24.11.07조회 49· 4 - 340유병일24.11.06416
연중 제31주간 수요일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루카 14, 27) 나의 십자가는? 나에게 주어지는 모든
#340유병일24.11.06조회 41· 6 - 339유병일24.11.05454
연중 제31주간 화요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처음에 초대를 받았던 그 사람들 가운데에서는 아무도 내 잔치 음식을 맛보지 못할 것이다. (루카 14, 24) 현존의 울
#339유병일24.11.05조회 45· 4 - 338유병일24.11.04433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그들이 너에게 보답할 수 없기 때문에 너는 행복할 것이다.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네가 보답을 받을 것이다. (루카 14, 14) 이 세상에 현존
#338유병일24.11.04조회 43· 3 - 337유병일24.11.03443
연중 제31주일[1]
예수님께서는 그가 슬기롭게 대답하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하고 이르셨다. 그 뒤에는 어느 누구도 감히
#337유병일24.11.03조회 44· 3 - 336유병일24.11.02494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마태 5, 3) 내 안에 현존하는 하느님 나라!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가려진
#336유병일24.11.02조회 49· 4 - 335유병일24.11.01473
모든 성인 대축일[1]
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마태 5, 7) 성체 성사의 신비! 줌으로서 받는 신비! "주님, 성체 상사의 신비
#335유병일24.11.01조회 47· 3 - 334유병일24.10.31432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가서 그 여우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보라, 오늘과 내일은 내가 마귀들을 쫓아내며 병을 고쳐 주고, 사흘째
#334유병일24.10.31조회 43· 2 - 333유병일24.10.30423
연중 제30주간 수요일
그러나 집주인은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모두 내게서 물러가라,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 하고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루카
#333유병일24.10.30조회 42· 3 - 332유병일24.10.29394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332유병일24.10.29조회 39· 4 - 331유병일24.10.28424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
그 무렵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으로 나가시어,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루카 6, 12) 밤을 새우며 기도하신 다음 뽑으신 제자
#331유병일24.10.28조회 42· 4 - 330유병일24.10.27403
연중 제30주일
예수님께서 그에게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고 이르시니, 그가 곧 다시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예수님을 따라 길을 나섰다. (
#330유병일24.10.27조회 40· 3 - 329유병일24.10.26483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그러면 내년에는 열매를 맺겠지요. 그러지 않으면 잘라 버리십시오. (루카 13, 9) 열매 맺지 않는 무화과나무 비유! 열매 맺지 않는 사람!
#329유병일24.10.26조회 48· 3 - 328유병일24.10.25483
연중 제29주간 금요일[1]
너희는 왜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루카 12, 57} 하느님이 보내 주시는 표징! 자연과 시대를 통해서 보내시는 표징! 현존의
#328유병일24.10.25조회 48· 3 - 327유병일24.10.24425
연중 제29주간 목요일[1]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루카 12, 49) 하느님의
#327유병일24.10.24조회 42· 5 - 326유병일24.10.23433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그러자 주님께서 이르셨다. 주인이 자기 집 종들을 맡겨 제때에 정해진 양식을 내주게 할 충실하고 슬기로운 집사는 어떻게 하는 사람이겠느냐? (루
#326유병일24.10.23조회 43· 3 - 325유병일24.10.22473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루카 12, 35) '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현존을 누리는 순간! "주님, 현
#325유병일24.10.22조회 47·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