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04유병일24.06.23423
연중 제12주일[2]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왜 겁을 내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 하고 말씀하셨다. (마르 4, 40) 세파가 일으키는 두려움! 생명에 울리는 두
#204유병일24.06.23조회 42· 3 - 203유병일24.06.22475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마태 6, 33) 파스카 신비를 통한 하느
#203유병일24.06.22조회 47· 5 - 202유병일24.06.21473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1]
네 눈이 성하지 못하면 온몸도 어두울 것이다. 그러니 네 안에 있는 빛이 어둠이면 그 어둠이 얼마나 짙겠느냐? (마태 6, 23) 보이는 것이
#202유병일24.06.21조회 47· 3 - 201유병일24.06.20402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그러니 그들을 닮지 마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 (마태 6, 8) 우리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201유병일24.06.20조회 40· 2 - 200유병일24.06.19414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그렇게 하여 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마태 6, 4) 온 누리에 숨어 계시는
#200유병일24.06.19조회 41· 4 - 199유병일24.06.18474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마태 5, 44) 모든이에게 모든 것
#199유병일24.06.18조회 47· 4 - 198유병일24.06.17473
연중 제11주간 월요일[1]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마태 5,39) 파스카의 신비를 알려주신 그리스도! 빛과 어둠을 통합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198유병일24.06.17조회 47· 3 - 197유병일24.06.16464
연중 제11주일
비유를 들지 않고는 그들에게 말씀하지 않으셨다. 그러나 당신의 제자들에게는 따로 모든 것을 풀이해 주셨다. (마르 4, 34) 알아듣도록 비유로
#197유병일24.06.16조회 46· 4 - 196유병일24.06.15443
연중 제10주간 토요일[1]
너희는 말할 때에 예. 할 것은 예. 하고, 아니요. 할 것은 아니요. 라고만 하여라. 그 이상의 것은 악에서 나오는 것이다. (마태 5, 37
#196유병일24.06.15조회 44· 3 - 195유병일24.06.14462
연중 제10주간 금요일[1]
네 오른 눈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빼어 던져 버려라.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를 잃는 것이 낫다. (마태 5, 29) 나
#195유병일24.06.14조회 46· 2 - 194유병일24.06.13443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너희의 의로움이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의로움을 능가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마태 5, 20) 율법학자들과
#194유병일24.06.13조회 44· 3 - 193유병일24.06.12435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마태 5, 17) 율법과 성령! 율
#193유병일24.06.12조회 43· 5 - 192유병일24.06.11453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앓는 이들을 고쳐 주고 죽은 이들을 일으켜 주어라. 나병 환자들을 깨끗하게 해 주고 마귀들을 쫓아내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앓
#192유병일24.06.11조회 45· 3 - 191유병일24.06.10413
연중 제10주간 월요일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사실 너희에 앞서 예언자들도 그렇게 박해를 받았다. (마태, 5, 12) 하느님이 창조
#191유병일24.06.10조회 41· 3 - 190유병일24.06.09403
연중 제10주일
그런데 예수님의 친척들이 소문을 듣고 그분을 붙잡으러 나섰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마르 3, 21) 예수님의 반문!
#190유병일24.06.09조회 40· 3 - 189유병일24.06.08495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예수님의 부모는 그를 보고 무척 놀랐다. 예수님의 어머니가 얘야, 우리에게 왜 이렇게 하였느냐? 네 아버지와 내가 너를 애타게 찾았단다. 하자
#189유병일24.06.08조회 49· 5 - 188유병일24.06.07433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또 다른 성경 구절은 그들은 자기들이 찌른 이를 바라볼 것이다. 하고 말한다. (루카 19, 37) 그리스도의 죽음! 세상 율법에 얽매인 죽음!
#188유병일24.06.07조회 43· 3 - 187유병일24.06.06393
연중 제9주간 목요일[2]
예수님께서는 그가 슬기롭게 대답하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하고 이르셨다. 그 뒤에는 어느 누구도 감히
#187유병일24.06.06조회 39· 3 - 186유병일24.06.05453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1]
그분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너희는 크게 잘못 생각하는 것이다. (마르 12, 270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
#186유병일24.06.05조회 45· 3 - 185유병일24.06.04432
연중 제9주간 화요일[1]
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마르 12, 17) 이 세상에 현존하
#185유병일24.06.04조회 43·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