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124유병일24.04.04403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루카 24, 43) 파스카를 통한 부활! 파스카를 통한 평화! 파스카를 통한 생명! "주님, 파스카 신비를 따라 주
#124유병일24.04.04조회 40· 3 - 123유병일24.04.03404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그러나 그분께서는 그들에게서 사라지셨다. (루카 24, 31) 성경 말씀을 되새겨 주시는 분! 빵
#123유병일24.04.03조회 40· 4 - 122유병일24.04.02463
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1]
예수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마리아는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뿌니! 하고 불렀다. 이는 스승님! 이라는 뜻이다. (요한 20, 16)
#122유병일24.04.02조회 46· 3 - 121유병일24.04.01444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1]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
#121유병일24.04.01조회 44· 4 - 120유병일24.03.31505
주님 부활 대축일[1]
그제야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갔다. 그리고 보고 믿었다. (요한 20, 8) 보고 믿은 베드로! 아직 부활하신 주님을 뵙지 못한
#120유병일24.03.31조회 50· 5 - 119유병일24.03.30393
성토요일
그날은 유다인들의 준비일이었고 또 무덤이 가까이 있었으므로, 그들은 예수님을 그곳에 모셨다. (요한 18, 42) 무덤에 묻히신 예수 그리스도!
#119유병일24.03.30조회 39· 3 - 118유병일24.03.29413
주님 수난 성금요일
그러자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이르셨다. 그 칼을 칼집에 꽂아라.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이 잔을 내가 마셔야 하지 않겠느냐? (요한 18, 11
#118유병일24.03.29조회 41· 3 - 117유병일24.03.28373
주님 만찬 성목요일
그래도 베드로가 예수님께 제 발은 절대로 씻지 못하십니다. 하니,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를 씻어 주지 않으면 너는 나와 함께 아
#117유병일24.03.28조회 37· 3 - 116유병일24.03.27423
성주간 수요일
예수님을 팔아넘길 유다가 스승님, 저는 아니겠지요? 하고 묻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네가 그렇게 말하였다. 하고 대답하셨다. (마태 26, 25)
#116유병일24.03.27조회 42· 3 - 115유병일24.03.26414
성주간 화요일[1]
유다가 그 빵을 받자 사탄이 그에게 들어갔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유다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하려는 일을 어서 하여라. (요한 13, 27) 다가
#115유병일24.03.26조회 41· 4 - 114유병일24.03.25453
성주간 월요일[1]
사실 가난한 이들은 늘 너희 곁에 있지만, 나는 늘 너희 곁에 있지는 않을 것이다. (요한 12, 8) 선한 일을 하는 것과 예수 그리스도를 섬
#114유병일24.03.25조회 45· 3 - 113유병일24.03.24413
주님 수난 성지 주일
파스카와 무교절 이틀 전이었다.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은 어떻게 하면 속임수를 써서 예수님을 붙잡아 죽일까 궁리하고 있었다. (마르 14,
#113유병일24.03.24조회 41· 3 - 112유병일24.03.23403
사순 제5주간 토요일
온 민족이 멸망하는 것보다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는 것이 여러분에게 더 낫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헤아리지 못하고 있소. (요한 11,50)
#112유병일24.03.23조회 40· 3 - 111유병일24.03.22394
사순 제5주간 금요일
유다인들이 예수님께, 좋은 일을 하였기 때문이 아니라 하느님을 모독하였기 때문에 당신에게 돌을 던지려는 것이오. 당신은 사람이면서 하느님으로 자
#111유병일24.03.22조회 39· 4 - 110유병일24.03.21404
사순 제5주간 목요일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하지만 나는 그분을 안다. 내가 그분을 알지 못한다고 말하면 나도 너희와 같은 거짓말쟁이가 될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분을
#110유병일24.03.21조회 40· 4 - 109유병일24.03.20413
사순 제5주간 수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당신을 믿는 유다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 그러면 너희가 진리를 깨닫게 될
#109유병일24.03.20조회 41· 3 - 108유병일24.03.19484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1]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 (마태 1, 24) 요셉 안에서 일어나는 율법! 요셉 안에서 일어나는 성령! "주님,
#108유병일24.03.19조회 48· 4 - 107유병일24.03.18393
사순 제5주간 월요일
그 여자가 선생님, 아무도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 가거라. 그리고 이제부터 다시는 죄짓지
#107유병일24.03.18조회 39· 3 - 106유병일24.03.17424
사순 제5주일
이제 제 마음이 산란합니다. 무슨 말씀을 드려야 합니까? 아버지, 이때를 벗어나게 해 주십시오. 하고 말할까요? 그러나 저는 바로 이때를 위하여
#106유병일24.03.17조회 42· 4 - 105유병일24.03.16455
사순 제4주간 토요일
율법을 모르는 저 군중은 저주받은 자들이다. (요한 7, 49) 율법을 모르는 저 군중! 의식이 없는 저 군중! 상식이 없는 저 군중! "주님,
#105유병일24.03.16조회 45·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