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24. 3. 24. 오전 6: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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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카와 무교절 이틀 전이었다.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은
어떻게 하면 속임수를 써서 예수님을 붙잡아 죽일까 궁리하고 있었다.

(마르 14, 1)


파스카의 길을 가로막는 내 마음의 속임수!

그리스도 현존의 눈을 가리게하는 생각!


"주님, 주님이 인도하시는 파스카의 길을 통하여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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