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일

2024. 3. 17. 오전 6:22:48

4
글자


이제 제 마음이 산란합니다. 무슨 말씀을 드려야 합니까?
‘아버지, 이때를 벗어나게 해 주십시오.’ 하고 말할까요?
그러나 저는 바로 이때를 위하여 온 것입니다.

(요한 12, 27)


주님이 알려 주신 파스카 신비!

받아들이고 통과하는 파스카 신비!


"주님, 파스카 신비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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