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세리는 멀찍이 서서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 엄두도 내지 못하고 가슴을 치며 말하였다.
‘오,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루카 18, 13)
자기 몸에 있는 죄의 독소를 아는 사람!
자기가 남을 괴롭히는 것을 모르는 사람!
"주님, 햇살 담을 사랑을 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4. 3. 9. 오전 6:44:22
그러나 세리는 멀찍이 서서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 엄두도 내지 못하고 가슴을 치며 말하였다.
‘오,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루카 18, 13)
자기 몸에 있는 죄의 독소를 아는 사람!
자기가 남을 괴롭히는 것을 모르는 사람!
"주님, 햇살 담을 사랑을 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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