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을 붙잡으려고 하였으나 군중이 두려웠다.
군중이 예수님을 예언자로 여겼기 때문이다.
(마태 21, 46)
자기의 생각을 따르는 사람!
선한 것을 따르는 사람!
자기를 발전시키려는 사람!
"주님, 이 순간에 현존하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4. 3. 1. 오전 6:29:19
그분을 붙잡으려고 하였으나 군중이 두려웠다.
군중이 예수님을 예언자로 여겼기 때문이다.
(마태 21, 46)
자기의 생각을 따르는 사람!
선한 것을 따르는 사람!
자기를 발전시키려는 사람!
"주님, 이 순간에 현존하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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