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토요일

2024. 3. 2. 오전 6:22:18

3
글자


그러자 아버지가 그에게 일렀다.
‘얘야, 너는 늘 나와 함께 있고 내 것이 다 네 것이다.
너의 저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되찾았다.
그러니 즐기고 기뻐해야 한다.’”

(루카 15, 31-32)


하느님의 현존을 누리는 사람!

자기 것을 찾아서 헤메는 사람!


"주님, 이 둘 모두를 사랑하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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