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2024. 2. 17. 오전 7: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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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레위라는 세리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
그러자 레위는 모든 것을 버려둔 채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

(루카 5, 27-28)


레위에게는 모든 것이 주님 뿐!

자기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은 내려놓고!


"주님, 햇살 담은 영혼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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