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2024. 2. 15. 오전 6:21:52

3
글자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루카 9, 23)


나에게 다가오는 현 순간을 품어 안고!

현존의 숨결을 따라!

뜸이 들 때까지!


"주님, 주님의 파스카 신비를 찬미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