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2024. 2. 6. 오전 6: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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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들은 사람의 규정을 교리로 가르치며 나를 헛되이 섬긴다.’

(마르 7, 7)


사람의 규정을 교리로 간직하는 우리!

사람의 규정으로 하느님을 섬기는 우리!


"주님, 율법을 완성하러 오신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1

  • 2024년 2월 6일 오전 7:30

    "사람의 규정"이 하느님의 규정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서 그렇게 힘이 들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