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사람의 규정을 교리로 가르치며 나를 헛되이 섬긴다.’
(마르 7, 7)
사람의 규정을 교리로 간직하는 우리!
사람의 규정으로 하느님을 섬기는 우리!
"주님, 율법을 완성하러 오신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4. 2. 6. 오전 6:22:14
그들은 사람의 규정을 교리로 가르치며 나를 헛되이 섬긴다.’
(마르 7, 7)
사람의 규정을 교리로 간직하는 우리!
사람의 규정으로 하느님을 섬기는 우리!
"주님, 율법을 완성하러 오신 주님을 찬미합니다."
"사람의 규정"이 하느님의 규정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서 그렇게 힘이 들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