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5주간 수요일

2024. 2. 7. 오전 6:35:03

3
글자


사람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 그를 더럽힐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마르 7, 15)


내 안에 있는 맑음과 더러움!

더러움을 알아 보는 더러움!

맑음이 알아보는 맑음!


"주님, 하느님 나라에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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