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소리로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아들 예수님,
당신께서 저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하느님의 이름으로 당신께 말합니다.
저를 괴롭히지 말아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마르 5, 7)
청소할 때 보이는 쓰레기!
깨끗한 옷에 묻은 얼룩!
마음에 일어나는 분노!
"주님, 우리의 어둠을 알려주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

2024. 1. 29. 오전 6:31:54
큰 소리로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아들 예수님,
당신께서 저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하느님의 이름으로 당신께 말합니다.
저를 괴롭히지 말아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마르 5, 7)
청소할 때 보이는 쓰레기!
깨끗한 옷에 묻은 얼룩!
마음에 일어나는 분노!
"주님, 우리의 어둠을 알려주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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