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주간 목요일

2024. 1. 18. 오전 7: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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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또 더러운 영들은 그분을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마르 3, 11)


빛이 있으면 어둠이 드러나듯이!

빛을 알아보는 어둠!


"주님 어둠 속에도 현존하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1

  • 2024년 1월 18일 오전 7:05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