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더러운 영들은 그분을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마르 3, 11)
빛이 있으면 어둠이 드러나듯이!
빛을 알아보는 어둠!
"주님 어둠 속에도 현존하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4. 1. 18. 오전 7:00:54
또 더러운 영들은 그분을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마르 3, 11)
빛이 있으면 어둠이 드러나듯이!
빛을 알아보는 어둠!
"주님 어둠 속에도 현존하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