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토요일

2024. 1. 13. 오전 6: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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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미르 2, 17)


죄인은 부르러 오신 주님!

그들의 죄를 품어 안으시는 주님!


"주님, 부모의 사랑을 알려 주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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