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얘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마르 2, 5)
그리스도께 듣는 말씀!
“얘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주님, 말씀이 들려 올 때, 제 영혼은 생명과 사랑으로 가득 찹니다.."

2024. 1. 12. 오전 7:07:26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얘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마르 2, 5)
그리스도께 듣는 말씀!
“얘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주님, 말씀이 들려 올 때, 제 영혼은 생명과 사랑으로 가득 찹니다.."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