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주일

2024. 1. 21. 오전 6:24:31

4
글자


요한이 잡힌 뒤에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에 가시어,
하느님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마르 1, 14-15)


때가 이르러!

말씀이 들려올 때!

하느님 나라를 알아 볼 때!


"주님, 때를 기다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