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2024. 1. 25. 오전 6:30:59

3
글자


믿는 이들에게는 이러한 표징들이 따를 것이다.
곧 내 이름으로 마귀들을 쫓아내고 새로운 언어들을 말하며,
손으로 뱀을 집어 들고 독을 마셔도 아무런 해도 입지 않으며,
또 병자들에게 손을 얹으면 병이 나을 것이다.”

(마르 16, 17-18)


하느님의 현존에 이끌리는 사람은!

어둠이 두렵지 않고!

어둠과 빛을 통합하는 길을!


"주님, 주님의 파스카 신비를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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