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제5주간 금요일

2024. 2. 9. 오전 6:30:27

3
글자


사람들은 더할 나위 없이 놀라서 말하였다.
“저분이 하신 일은 모두 훌륭하다.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시는구나.”

(마르 7, 37)


이 세상을 만드시고 돌보시는 분!

우리 모두를 돌보시는 분!


"주님, 생명과 사랑의 숨결을 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1

  • 2024년 2월 9일 오전 6:33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