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6주일

2024. 2. 11. 오전 6:30:04

5
글자


예수님께서 가엾은 마음이 드셔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마르 1, 41)


“스승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마르 1, 40)

우리를 깨끗하게 해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 현존의 울림을 따라 파스카의 길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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