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2024. 2. 16. 오전 6: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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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러면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마태 9, 15)


주님을 만나고도 또 찾는 무리들!

주님을 현존으로 느끼는 순간과 주님을 찾는 순간!


"주님, 언제나 현존으로 현존하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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