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성령께서는 예수님을 광야로 내보내셨다.
예수님께서는 광야에서 사십 일 동안 사탄에게 유혹을 받으셨다.
또한 들짐승들과 함께 지내셨는데 천사들이 그분의 시중을 들었다.
(마르 1, 12-13)
광야로 이끄시는 예수 그리스도!
빛과 어둠을 직면하게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 빛과 어둠을 통합하는 파스카 신비를 찬미합니다."

2024. 2. 18. 오전 6:18:41
그때에 성령께서는 예수님을 광야로 내보내셨다.
예수님께서는 광야에서 사십 일 동안 사탄에게 유혹을 받으셨다.
또한 들짐승들과 함께 지내셨는데 천사들이 그분의 시중을 들었다.
(마르 1, 12-13)
광야로 이끄시는 예수 그리스도!
빛과 어둠을 직면하게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 빛과 어둠을 통합하는 파스카 신비를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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