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마태 18, 22)
아버지 하느님께서 용서하신 것처럼!
용서하는 나!
"주님, 용서를 통하여 죄의 독침에서 자유로워지게 하소서."

2024. 3. 5. 오전 6:36:54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마태 18, 22)
아버지 하느님께서 용서하신 것처럼!
용서하는 나!
"주님, 용서를 통하여 죄의 독침에서 자유로워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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