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율법 학자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훌륭하십니다,
스승님. ‘그분은 한 분뿐이시고 그 밖에 다른 이가 없다.’ 하시니,
과연 옳은 말씀이십니다.
(마르 12, 32)
나의 생명과 사랑은 하느님 한 분 뿐!
만물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을 통하여 만물에서 사랑을 느낍니다."

2024. 3. 8. 오전 6:21:31
그러자 율법 학자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훌륭하십니다,
스승님. ‘그분은 한 분뿐이시고 그 밖에 다른 이가 없다.’ 하시니,
과연 옳은 말씀이십니다.
(마르 12, 32)
나의 생명과 사랑은 하느님 한 분 뿐!
만물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을 통하여 만물에서 사랑을 느낍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