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목요일

2024. 3. 21. 오전 7:08:12

4
글자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하지만 나는 그분을 안다.
내가 그분을 알지 못한다고 말하면
나도 너희와 같은 거짓말쟁이가 될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분을 알고 또 그분의 말씀을 지킨다.

(요한 8, 55)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는 하느님!

못 알아보는 하느님!


"주님, 현존의  울림에 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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