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금요일

2024. 3. 22. 오전 6: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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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유다인들이 예수님께, “좋은 일을 하였기 때문이 아니라
하느님을 모독하였기 때문에 당신에게 돌을 던지려는 것이오.
당신은 사람이면서 하느님으로 자처하고 있소.” 하고 대답하자,

(요한 10, 33)


하느님의 현존!

어머니를 통해서 당신의 모습을 보여 주시는 하느님!


"주님, 만물과 사람에게 현존으로 당신을 알리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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