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간 화요일

2024. 3. 26. 오전 6: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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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유다가 그 빵을 받자 사탄이 그에게 들어갔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유다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하려는 일을 어서 하여라.”

(요한 13, 27)


다가오는 죽음을 받아들이는 예수!

아버지의 뜻을 받아들이는 예수!


"주님, 제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받아들이며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1

  • 2024년 3월 26일 오전 7:13

    네.제가 어찌 할 수 없는 일은 순수한 맘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