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만찬 성목요일

2024. 3. 28. 오전 6:26:54

3
글자


그래도 베드로가 예수님께 “제 발은 절대로 씻지 못하십니다.” 하니,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를 씻어 주지 않으면
너는 나와 함께 아무런 몫도 나누어 받지 못한다.”

(요한 13, 8)


주님은 현존을 통하여!

나를 돌보시는 주님!


"주님, 삼라 만상을 통하여 성체의 신비를 찬미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