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수난 성금요일

2024. 3. 29. 오전 6: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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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자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이르셨다.
 “그 칼을 칼집에 꽂아라.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이 잔을 내가 마셔야 하지 않겠느냐?”
(요한 18, 11)


나에게 다가오는 현실!

주님이 보내시는 메신저와 메시지!


"주님, 이 현실에서 주님이 주시는 로고스(의미)를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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