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104유병일24.03.15423
사순 제4주간 금요일[1]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너희는 나를 알고 또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도 알고 있다. 그러나 나는 나 스스로
#104유병일24.03.15조회 42· 3 - 103유병일24.03.14413
사순 제4주간 목요일
너희는 또 그분의 말씀이 너희 안에 머무르게 하지 않는다. 그분께서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지 않기 때문이다. (요한 5, 38) 모든 사물 안에
#103유병일24.03.14조회 41· 3 - 102유병일24.03.13444
사순 제4주간 수요일
내 아버지께서 여태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하는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요한 5, 17) 아버지의 현존을 따르시는 예수 그리스도! 예수 그리
#102유병일24.03.13조회 44· 4 - 101유병일24.03.12473
사순 제4주간 화요일[1]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 (요한 5, 8) 지금 내가 의지하고 있는 것은? 숨을 들이마시며, 의지하
#101유병일24.03.12조회 47· 3 - 100유병일24.03.11393
사순 제4주간 월요일
그 아버지는 바로 그 시간에 예수님께서 자기에게,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하고 말씀하신 것을 알았다. 그리하여 그와 그의 온 집안이 믿게 되
#100유병일24.03.11조회 39· 3 - 99유병일24.03.10403
사순 제4주일
그 심판은 이러하다. 빛이 이 세상에 왔지만, 사람들은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하였다. 그들이 하는 일이 악하였기 때문이다. (요한 3, 19)
#99유병일24.03.10조회 40· 3 - 98유병일24.03.09455
사순 제3주간 토요일
그러나 세리는 멀찍이 서서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 엄두도 내지 못하고 가슴을 치며 말하였다. 오,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
#98유병일24.03.09조회 45· 5 - 97유병일24.03.08373
사순 제3주간 금요일[1]
그러자 율법 학자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훌륭하십니다, 스승님. 그분은 한 분뿐이시고 그 밖에 다른 이가 없다. 하시니, 과연 옳은 말씀이십니다.
#97유병일24.03.08조회 37· 3 - 96유병일24.03.07443
사순 제3주간 목요일
그러나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루카 11,20) 세상을 창조하시는
#96유병일24.03.07조회 44· 3 - 95유병일24.03.06383
사순 제3주간 수요일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마태 5, 17) 율법에 따라 십자
#95유병일24.03.06조회 38· 3 - 94유병일24.03.05384
사순 제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마태 18, 22) 아버지 하느님께서
#94유병일24.03.05조회 38· 4 - 93유병일24.03.04433
사순 제3주간 월요일[1]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떠나가셨다. (루카 4, 30) 예수를 죽이려는 군중! 그 두려움을 통과하시는 주님! "주님, 주님
#93유병일24.03.04조회 43· 3 - 92유병일24.03.03393
사순 제3주일
그러나 그분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요한 2, 21) 그리스도의 몸인 성전!! 그리스도의 몸인 우리! "주
#92유병일24.03.03조회 39· 3 - 91유병일24.03.02413
사순 제2주간 토요일
그러자 아버지가 그에게 일렀다. 얘야, 너는 늘 나와 함께 있고 내 것이 다 네 것이다. 너의 저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91유병일24.03.02조회 41· 3 - 90유병일24.03.01465
사순 제2주간 금요일
그분을 붙잡으려고 하였으나 군중이 두려웠다. 군중이 예수님을 예언자로 여겼기 때문이다. (마태 21, 46) 자기의 생각을 따르는 사람! 선한
#90유병일24.03.01조회 46· 5 - 89유병일24.02.29403
사순 제2주간 목요일[1]
그에게 아브라함이 이렇게 일렀다. 그들이 모세와 예언자들의 말을 듣지 않으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누가 다시 살아나도 믿지 않을 것이다. (루
#89유병일24.02.29조회 40· 3 - 88유병일24.02.28422
사순 제2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 그러나 내 오른쪽과 왼쪽에 앉는 것은 내가 허락할 일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정
#88유병일24.02.28조회 42· 2 - 87유병일24.02.27394
사순 제2주간 화요일
그러니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다 실행하고 지켜라. 그러나 그들의 행실은 따라 하지 마라.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마태 2
#87유병일24.02.27조회 39· 4 - 86유병일24.02.26425
사순 제2주간 월요일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루카 6, 36) 생명을 주시는 생명이신 하느님! 사랑을 주시는 사랑이신 하느
#86유병일24.02.26조회 42· 5 - 85유병일24.02.25484
사순 제2주일[1]
그때에 구름이 일어 그들을 덮더니 그 구름 속에서,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하는 소리가 났다. (마르 9, 7)
#85유병일24.02.25조회 48·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