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64유병일24.02.04433
연중 제5주일
그러고 나서 예수님께서는 온 갈릴래아를 다니시며, 회당에서 복음을 선포하시고 마귀들을 쫓아내셨다. (마르 1, 39) 복음을 선포하시는 예수님!
#64유병일24.02.04조회 43· 3 - 63유병일24.02.03404
연중 제4주간 토요일
예수님께서는 배에서 내리시어 많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
#63유병일24.02.03조회 40· 4 - 62유병일24.02.02403
주님 봉헌 축일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정결례를 거행할 날이 되자, 예수님의 부모는 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주님께 바쳤다. (루카 2, 22) 율법으로
#62유병일24.02.02조회 40· 3 - 61유병일24.02.01393
연중 제4주간 목요일
그러면서 길을 떠날 때에 지팡이 외에는 아무것도, 빵도 여행 보따리도 전대에 돈도 가져가지 말라고 명령하시고, (마르 6, 8) 선교의 길을 떠
#61유병일24.02.01조회 39· 3 - 60유병일24.01.31424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그리고 그들이 믿지 않는 것에 놀라셨다. 예수님께서는 여러 마을을 두루 돌아다니며 가르치셨다. (마르 6, 6)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놀라시는
#60유병일24.01.31조회 42· 4 - 59유병일24.01.30423
연중 제4주간 화요일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이르셨다.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그리고 병에서 벗어나 건강해져라. (루카, 5, 3
#59유병일24.01.30조회 42· 3 - 58유병일24.01.29375
연중 제4주간 월요일
큰 소리로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아들 예수님, 당신께서 저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하느님의 이름으로 당신께 말합니다. 저를 괴롭히지 말아 주
#58유병일24.01.29조회 37· 5 - 57유병일24.01.28423
연중 제4주일
사람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몹시 놀랐다. 그분께서 율법 학자들과 달리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기 때문이다. (마르 1, 22) 율법학자들과 다른 권
#57유병일24.01.28조회 42· 3 - 56유병일24.01.27454
연중 제3주간 토요일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왜 겁을 내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 하고 말씀하셨다. (마르 4, 40) 악의 소굴을 두려워하는 마음! 어둠을 두려
#56유병일24.01.27조회 45· 4 - 55유병일24.01.26443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
돈주머니도 여행 보따리도 신발도 지니지 말고,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마라. (루카 10, 4) 평화를 전하는 사도! 생사고락을 함께 하는
#55유병일24.01.26조회 44· 3 - 54유병일24.01.25403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믿는 이들에게는 이러한 표징들이 따를 것이다. 곧 내 이름으로 마귀들을 쫓아내고 새로운 언어들을 말하며, 손으로 뱀을 집어 들고 독을 마셔도 아
#54유병일24.01.25조회 40· 3 - 53유병일24.01.24443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이어서 말씀하셨다. 들을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마르 4, 9) 들을 귀! 존재로 듣는 경청! 울림으로 듣는 경청! "주님, 주
#53유병일24.01.24조회 44· 3 - 52유병일24.01.23435
연중 제3주간 화요일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마르 3, 35) 온 누리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그들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52유병일24.01.23조회 43· 5 - 51유병일24.01.22413
연중 제3주간 월요일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마르 3, 29) 성령을 모독하는 자? 율법에따라 분노하는
#51유병일24.01.22조회 41· 3 - 50유병일24.01.21374
연중 제3주일
요한이 잡힌 뒤에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에 가시어, 하느님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
#50유병일24.01.21조회 37· 4 - 49유병일24.01.20433
연중 제2주간 토요일[2]
그런데 예수님의 친척들이 소문을 듣고 그분을 붙잡으러 나섰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미르 3, 21) 아버지 하느님을
#49유병일24.01.20조회 43· 3 - 48유병일24.01.19434
연중 제2주간 금요일
그분께서는 열둘을 세우시고 그들을 사도라 이름하셨다. 그들을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시고, 그들을 파견하시어 복음을 선포하게 하시며, 마귀들을 쫓
#48유병일24.01.19조회 43· 4 - 47유병일24.01.18415
연중 제2주간 목요일[1]
또 더러운 영들은 그분을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마르 3, 11) 빛이 있으면 어둠
#47유병일24.01.18조회 41· 5 - 46유병일24.01.17423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사람들은 예수님을 고발하려고, 그분께서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마르 3, 2) 세상을 살피는 마음! 이웃을 바라보
#46유병일24.01.17조회 42· 3 - 45유병일24.01.16413
연중 제2주간 화요일
이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마르 2, 27) 안식일의 주인이
#45유병일24.01.16조회 41·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