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84유병일24.02.24413
사순 제1주간 토요일[1]
그래야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자녀가 될 수 있다. 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이에게나 불
#84유병일24.02.24조회 41· 3 - 83유병일24.02.23443
사순 제1주간 금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의 의로움이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의로움을 능가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83유병일24.02.23조회 44· 3 - 82유병일24.02.22445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
#82유병일24.02.22조회 44· 5 - 81유병일24.02.21383
사순 제1주간 수요일
그때에 군중이 점점 더 모여들자 예수님께서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이 세대는 악한 세대다.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81유병일24.02.21조회 38· 3 - 80유병일24.02.20453
사순 제1주간 화요일[2]
그러니 그들을 닮지 마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 (마태 6, 8) 나의 참 모습이신 하느님! "
#80유병일24.02.20조회 45· 3 - 79유병일24.02.19403
사순 제1주간 월요일
너희는 내가 굶주렸을 때에 먹을 것을 주었고, 내가 목말랐을 때에 마실 것을 주었으며, 내가 나그네였을 때에 따뜻이 맞아들였다. (마태 25,
#79유병일24.02.19조회 40· 3 - 78유병일24.02.18464
사순 제1주일
그때에 성령께서는 예수님을 광야로 내보내셨다. 예수님께서는 광야에서 사십 일 동안 사탄에게 유혹을 받으셨다. 또한 들짐승들과 함께 지내셨는데 천
#78유병일24.02.18조회 46· 4 - 77유병일24.02.17392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레위라는 세리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 그러자 레위는 모든 것을 버려둔 채 일어나 그분을
#77유병일24.02.17조회 39· 2 - 76유병일24.02.16443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
#76유병일24.02.16조회 44· 3 - 75유병일24.02.15463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루카 9, 23
#75유병일24.02.15조회 46· 3 - 74유병일24.02.14433
재의 수요일
너희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의로운 일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그러지 않으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에게서 상을 받지 못한다. (
#74유병일24.02.14조회 43· 3 - 73유병일24.02.13372
연중 제6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주의하여라.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하고 분부하셨다. (마르 8, 15) 바리사이들의 누룩
#73유병일24.02.13조회 37· 2 - 72유병일24.02.12383
연중 제6주간 월요일[2]
그때에 바리사이들이 와서 예수님과 논쟁하기 시작하였다. 그분을 시험하려고 하늘에서 오는 표징을 요구하였던 것이다. (마르 8, 11) 사랑하기
#72유병일24.02.12조회 38· 3 - 71유병일24.02.11455
연중 제6주일
예수님께서 가엾은 마음이 드셔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마르 1, 41) 스승님께서는 하고
#71유병일24.02.11조회 45· 5 - 70유병일24.02.10423
설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루카 12, 37) 깨어 있지 못한 사람은? 자기 생각과 감정과 오관에 사로잡힌 사람들!
#70유병일24.02.10조회 42· 3 - 69유병일24.02.09433
중 제5주간 금요일[1]
사람들은 더할 나위 없이 놀라서 말하였다. 저분이 하신 일은 모두 훌륭하다.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시는구나. (마
#69유병일24.02.09조회 43· 3 - 68유병일24.02.08443
연중 제5주간 목요일
이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그렇게 말하니, 가 보아라. 마귀가 이미 네 딸에게서 나갔다. (마르 7, 29) 믿음? 울림으로
#68유병일24.02.08조회 44· 3 - 67유병일24.02.07403
연중 제5주간 수요일
사람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 그를 더럽힐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마르 7, 15) 내 안
#67유병일24.02.07조회 40· 3 - 66유병일24.02.06425
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1]
그들은 사람의 규정을 교리로 가르치며 나를 헛되이 섬긴다. (마르 7, 7) 사람의 규정을 교리로 간직하는 우리! 사람의 규정으로 하느님을 섬기
#66유병일24.02.06조회 42· 5 - 65유병일24.02.05383
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일
그리하여 마을이든 고을이든 촌락이든 예수님께서 들어가기만 하시면, 장터에 병자들을 데려다 놓고 그 옷자락 술에 그들이 손이라도 대게 해 주십사고
#65유병일24.02.05조회 38·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