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24유병일24.07.13433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그러니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숨겨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지기 마련이다. (마태 10, 26) 세상 속에 있는 빛
#224유병일24.07.13조회 43· 3 - 223유병일24.07.12453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사람들이 너희를 넘길 때, 어떻게 말할까, 무엇을 말할까 걱정하지 마라. 너희가 무엇을 말해야 할지, 그때에 너희에게 일러 주실 것이다. (마태
#223유병일24.07.12조회 45· 3 - 222유병일24.07.11422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누구든지 너희를 받아들이지 않고 너희 말도 듣지 않거든, 그 집이나 그 고을을 떠날 때에 너희 발의 먼지를 털어 버려라. (마태 10, 14)
#222유병일24.07.11조회 42· 2 - 221유병일24.07.10445
연중 제14주간 수요일[1]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마태 10, 7) 지금 이 순간 현존하는 하느님 나라! 이 세상과 다른 하느님 나라! "주님
#221유병일24.07.10조회 44· 5 - 220유병일24.07.09413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처럼 시달리며 기가 꺾여 있었기 때문이다. (마태 9, 36) 세상에 현존하시
#220유병일24.07.09조회 41· 3 - 219유병일24.07.08433
연중 제14주간 월요일[1]
예수님께서 돌아서시어 그 여자를 보시며 이르셨다. 딸아, 용기를 내어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바로 그때에 그 부인은 구원을 받았다. (
#219유병일24.07.08조회 43· 3 - 218유병일24.07.07493
연중 제14주일
그리고 그들이 믿지 않는 것에 놀라셨다. 예수님께서는 여러 마을을 두루 돌아다니며 가르치셨다. (마르 6. 6) 육에서 나온 것은 육! 영에서
#218유병일24.07.07조회 49· 3 - 217유병일24.07.06433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또한 새 포도주를 헌 가죽 부대에 담지 않는다.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는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된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217유병일24.07.06조회 43· 3 - 216유병일24.07.05484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1]
사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마태 10, 20) 내 안에 현존하시는 아버지 하느님! 내 안에서
#216유병일24.07.05조회 48· 4 - 215유병일24.07.04453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그런데 사람들이 어떤 중풍 병자를 평상에 뉘어 그분께 데려왔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얘야, 용기를 내어라
#215유병일24.07.04조회 45· 3 - 214유병일24.07.03434
성 토마스 사도 축일
그러자 예수님께서 토마스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요한 20, 29) 믿음의 울림은 시
#214유병일24.07.03조회 43· 4 - 213유병일24.07.02493
연중 제13주간 화요일[1]
그때 호수에 큰 풍랑이 일어 배가 파도에 뒤덮이게 되었다. 그런데도 예수님께서는 주무시고 계셨다. (마태 8, 24) 풍랑 속에서도 주무시고 계
#213유병일24.07.02조회 49· 3 - 212유병일24.07.01402
연중 제13주간 월요일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여우들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들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 (마태 8,
#212유병일24.07.01조회 40· 2 - 211유병일24.06.30685
연중 제13주일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이르셨다.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그리고 병에서 벗어나 건강해져라. (마르 5, 34
#211유병일24.06.30조회 68· 5 - 210유병일24.06.29513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1]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
#210유병일24.06.29조회 51· 3 - 209유병일24.06.28413
성 이레네오 주교 학자 순교자 기념일
예수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그러자 곧 그의 나병이 깨끗이 나았다. (마태 8, 3)
#209유병일24.06.28조회 41· 3 - 208유병일24.06.27413
연중 제12주간 목요일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마태 7, 21
#208유병일24.06.27조회 41· 3 - 207유병일24.06.26406
연중 제12주간 수요일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 (마태 7, 20) 그 사람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이 그 사람의 열매! 햇살을
#207유병일24.06.26조회 40· 6 - 206유병일24.06.25425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마태 18, 22) 죄란 죄로 인한
#206유병일24.06.25조회 42· 5 - 205유병일24.06.24463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1]
즈카르야는 글 쓰는 판을 달라고 하여 그의 이름은 요한 이라고 썼다. 그러자 모두 놀라워하였다. (루카 1, 63) 하느님의 손길이 닿은 요한!
#205유병일24.06.24조회 46· 3
